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엔슬림 시그니쳐, 미세지방흡입수술이란? (Feat.양동윤원장님)

안녕하세요 엔슬림의원입니다✨
미세지방흡입수술의 창시자 양동윤원장님과
미세지방흡입수술 계승자 이재영원장님이 말하는
엔슬림 시그니쳐 지방흡입수술 '미세지방흡입수술'에 대한 모든 것!
엔슬림 시그니쳐, 미세지방흡입수술이란? (Feat.양동윤원장님)
오늘은 저희 병원의 시그니처 수술인
핸드메이드 지방흡입 수술! 미세지방흡입수술에 대해
이야기 나누는 시간을 가져보려고 합니다.

이를 위해서 오늘은 특별한 게스트분이 나와 주셨는데요.
바로 이 미세지방흡입수술의 창시자라고 할 수 있는
양동윤 원장님입니다.
Q1. 엔슬림 시그니처, '미세지방흡입술' 장점은?

지방흡입은 우리 인체에 '관'이라는게 들어갑니다.
관의 크기나 길이에 따라 결과가 달라질 수 있는데요.
작은 관일수록 더 조직의 손상을 적게 하면서 나오기 때문에
가는 관을 쓰는 게 일단 제일 좋을 텐데
의사의 노동력을 많이 필요로 하겠죠.
그런 점에서 미세지방흡입을
조금 꺼려할수는 있겠습니다만...

최종 결과를 좋게 하기 위해서는
가는 관을 쓰는 게 결과가 좋다! 라고 말씀드릴 수 있습니다.

흡입하는 부위와 흡입하지 않는 부위도
캐뉼라가 얇기 때문에 좀 더 자연스럽게
연결시키는 것이 가능하고 흡입 후에 마무리로
잔여 섬유조직을 제거하는 작업을 하게 되는데

그런 부분 있어서도 미세캐뉼라를 사용하면
좀 더 고르고 곱게 피부결을 표현하는 것이 가능하기 때문에
저희는 그러한 방식을 고집하고 있습니다.
Q2. 지방흡입의 역사, 그리고 미세지방흡입술 창시 스토리

지방흡입은 초창기에는 외국에서 당연히 시작을 했겠죠
놀랍게도 산부인과 의사인 닥터 피셔가
소파수술을 하던 그 관을 그대로 이용해서
사람 몸에 도전을 해 봅니다.
당연히 피가 많이 나고 그러니까
그때 수술의 엔딩은
"피가 나니까 여기까지다." 이렇게 됐겠죠.
그래서 그게 물이 들어가서 액체니까 흡입이 잘 되는
그런 방식으로 발전을 하게 되고

닥터 클라인이라는 미국 피부과 의사가 거기에
투메슨트 방식이라는
리도케인이라는 마취제가 들어가기 시작합니다.

그러면서 이게 더 쉬운수술이 되고
마취에 대한 어떤 부작용들이 많이 사라지면서
대중화의 길을 걷게 됩니다.
창시라는 말은 어울리지 않습니다.

일단 '일본'이라는 나라가 저수지문화라고 하잖아요.
<'좋은 것은 기꺼이 취한다'는 일본식 문화편집 방식>
외부에서 들어온 문화를
저수지에서 이렇게 한 다음에 자기들이 뽑아서 쓰는 거잖아요

동양인에게는 작은 관이 맞겠다.
이렇게 해서 일본은 작은 관을 쓰기 시작합니다.
문제는 이들이 처음에 절대 알려주지 않는 거에요.

쉽지 않았던 배움 길 일본에서는 거절을 당했던 양원장님..

그래서 처음에는 외국으러 배우러 나갔죠.
유럽으로! 그런 역사가 있었는데
그러면서 사실은 독학을 했죠 저희들은
의학의 탄생은 결국은 안 가르쳐주면
파고 들어야 되는 거고
그 과정에서 얻는 그런 것은 소중한 자산으로 쌓이고
대신 국내에 많은 보급을 했고
우리나라 미용의학의 보급, 발전에
앞장서셨던 양동윤 원장님!
지금 일본에 뭐 시술 배우러 간다? 아무도 없습니다.
Q3. 미세지방흡입수술 추천대상은?

연령대별로 미세지방흡입술 추천대상이 다른데요.
20대는 타고나기를 “나는 가슴은 안빠졌으면 좋겠는데..”
살을 열심히 빼려고 했더니 팔이 안 빠지고 가슴만 빠졌다!
이럴 때 개입이 돼야 되겠죠.
또 힙쪽이 좀 크다! 라틴 스타일이 싫은데 힙이 크다?
이러면 개입이 돼야 되겠죠.

20대때는 타고난 체형을 교정하는 거라면
30대가 됐더니 찌는 부위 따로 빠지는 부위가 다릅니다.
“어? 내가 예전엔 이러지 않았는데?”
그러면 그때 지방흡입이 개입이 됩니다.
40~50대는 어떤일이 벌어지느냐?
피부가 두꺼운 사람과, 얇은 사람이 차이가 나기 시작합니다.
되게 얇은 분들은 튼살이 생기고 그렇기 때문에
일단 찌지 않으시려고 해요.
왜? 무섭습니다.

근데 피부가 두꺼운분들은
살이 쪄도 피부가 그대로네?
이러니까 방심을 해요!
쪘다 빠졌다를 조금 하니까 어느 순간
피부가 두꺼우니까 무겁겠죠?
그러면 툭! 떨어집니다. 그러면 얼굴이다?
그러면 얼굴 형태가 이렇게 됐던게
톡 떨어지면 여기로 몰리겠네요?

이런 것을 개입을 해주는 게
나이에 따라서 당연히 달라집니다.
툭 떨어지지 않게 해주거나
떨어지는 것을 방지하거나
이미 떨어져 버린 곳을 손을 봐주는 게
만족감이 굉장히 크다고 볼 수 있습니다.
양원장님께서 말씀하신 것처럼

아무래도 섬세한 작업이 요구되는 케이스가
더 맞다고 생각을 하는데요.

결국에는 체격이 작고 마르신 분이
일정부위를 자연스럽게 빼길 원하신다던지
아니면 이제 나이가 드시면서 피부가 얇아져서
피부 처짐이나 주름질 가능성이 많은 경우
아니면 재수술 같이 어려운 경우는

조금 더 미세캐뉼라 등을 통해서
섬세하게 작업해야하는 경우가 많기 때문에 그런 경우도
미세매뉴얼이 조금 더 강점이 있지 않나 생각을 합니다.
엔슬림 시그니쳐, 미세지방흡입수술이란? (Feat.양동윤원장님)

오늘은 특별 게스트 양동윤 원장님을 모시고
미세지방흡입술에 대해
이야기 나눠보는 시간을 가져봤는데 어떠셨나요?
도움이 되었길 바라면서 오늘은 이만 마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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