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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방흡입 부위별 주의사항

안녕하세요 엔슬림의원입니다🤎
오늘은 지방흡입 부위별 주의사항에 대해 포스팅 해보도록 하겠습니다 :)
지방흡입 부위별 주의사항 엔슬림의원

1. 팔/등
- 겨드랑이 절개부위는 땀이 많이 차고, 많이 쓸리는 부위이기 때문에 항상 건조한 상태로 유지해주세요.
- 특히, 뒤쪽 절개부위는 딱지가 빨리 떨어지고 쉽게 벌어질 수 있으니 염증이 생기지 않도록 특별히 관리가 필요 합니다.
- 겨드랑이와 부유방은 다른 부위에 비해 뭉침이 오래가는 편입니다.
- 팔을 들 때 겨드랑이 주변에 힘줄처럼 튀어나오는 느낌이 들 수 있지만, 뭉침이 풀리면서 서서히 사라지기 때문에 걱정하지 않으셔도 됩니다.
2. 복부
- 앞 복부의 경우 주름이 생기지 않도록 압박복을 필히 착용해주시고, 서거나 앉아있을 때 허리를 펴주세요.
- 오랜 시간 허리를 구부리고 있을 경우 복부에 주름이 생길 수 있으니 유의해주세요.
- 옆구리 흉터는 벨트나 옷, 속옷에 쓸려 딱지가 빨리 떨어질 수 있으니 특별히 신경써주세요. (딱지가 오래갈수록 흉터가 빠르게 아뭅니다.)
3. 허벅지
- 허벅지는 안쪽, 무릎 뭉침이 제일 오래 가는 편입니다.
- 허벅지 바깥쪽 골반 흉터는 옷에 쓸리지 않도록 특별히 신경써주세요.
4. 종아리
- 더러운 신발은 발목 선 절개부위에 염증을 유발시킬 수 있습니다.
- 염증이 생길 경우 흉터가 진해지고 커질 수 있기 때문에 깨끗한 양말과 신발을 착용해주시고 밴드를 붙여 염증을 예방해주세요.


본 글은 엔슬림의원의 네이버 블로그 원문(© 저작자)을 라이선스 계약 하에 재구성하여 표시한 콘텐츠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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